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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eojfoa
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-10-28 12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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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퀵플렉스후기 쿠팡퀵플렉스야간 "'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'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" 언론에 강한 불만 "사실 왜곡하면서도 SNS 하지 말라는 건, 때려도 그냥 맞아라하는 것"[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] ▲이재명 대통령. ⓒ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“'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'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”며 언론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.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'농어민과 대화'에서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, “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'법률상 의무인데 수십 년 동안 안 한 게 있으니 전수조사 합시다' 제안해서 한 것”이라고 말했다. 이를 두고 <“송 장관이 농지조사 제안” 이 대통령 해명에…“이젠 장관 탓” 비판 일어>(28일자 한겨레), <'농지조사' 장관 제안 아닌데…대통령에 말 못하는 농식품부>(28일자 조선일보) 같은 기사가 나왔다.조선일보의 경우 28일자 사설 <“농지 전수조사” 지시 생중계로 봤는데, “宋장관 제안” 핑계 대다니>에서 “조사에 대한 농민 반발이 커지자 책임을 주무 부처 장관에게 돌린 것”이라며 “국정 최고 책임자의 책임 전가는 국정 운영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”고 주장했다. 이에 이 대통령이 언론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선 것. 이 대통령은 28일 오전 자신의 엑스(X, 옛 트위터)에 올린 글에서 “당초 대통령은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농지(투기를 위해 자경한다고 거짓 신고하여 매입한 후 자경하지 않는 농지) 실태 조사를 지시했는데, 농림부 장관께서 법률상 의무임에도 수십년간 방치된 전국 농지조사를 이번 기회에 하자고 제안해 대통령이 직접 전국 농지조사를 지시했다”며 “수십년 간 방치된 조사를 한꺼번에 하자는 훌륭한 제안을 한 사람이 장관이었기 때문에 칭찬 삼아 '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'임을 밝힌 것”이라 밝혔다. 이 대통령은 “농지조사는 잘못한 일이 아니라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조치이고, 대통령이 공개회의에서 직접 조사를 지시한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, 그 제안자가 따로 있다 한들 책임이 줄어들 리도 없다”고 적었다. 이어 이 대통령은[법원]▷'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위반 혐의' 등 허영인 SPC그룹 회장 외 18명 114차 공판-오전 10시, 서울중앙지법▷'직권남용감금 등 혐의' 등 윤석열 전 대통령 외 11명 23차 공판-오전 10시 10분, 서울중앙지법▷'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' 등 윤석열 전 대통령 외 1명 2차 공판준비기일-오전 11시, 서울중앙지법▷'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위반 혐의' 등 허영인 SPC그룹 회장 외 18명 115차 공판-오후 2시, 서울중앙지법▷'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'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5차 공판-오후 2시, 서울중앙지법▷'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' 박종준 전 경호처장 외 3명 항소심 선고-오후 3시, 서울고법[법무부]▷법무부, 81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-오전 10시 50분, 정부과천청사 지하대강당[로펌]▷대법원·헌법재판소·법무부·대한변호사협회·사법정책연구원·헌법재판연구원·한국법제연구원·한국형사·법무정책연구원·한국법학원, '법을 통한 사회통합' 제15회 한국법률가대회 및 제1회 세계법률가대회 3일차-오전 10시, 서울 안암동 고려대 백주년기념관▷한국법제연구원·국회입법조사처, '위헌법률 정비를 위한 제도 개선' 공동세미나-오전 10시,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▷법무법인 대륙아주·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업무협약식-오후 2시, 서울 역삼동 대륙아주 20층 대회의실▷법무법인 광장, 제12회 광장 M&A 포럼-오후 2시,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2층 라일락룸·줌 온라인▷법무법인 세종, '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이해와 대응전략' 세미나-오후 3시, 서울 청진동 그랑서울 24층 세종 세미나실[오늘의 PICK]▷증거 들고 뺑뺑이 도는 피해자들검사의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새 형소법 시행 이후 한달, 사건 현장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.바로가기▷"국회의 무책임 입법, 폭탄은 피해자들이 맞았다"제10회 천고법치문화상을 받는 김예원(사법연수원 41기) 장애인권법센터 대표변호사는 인터뷰에서"새 형사사법체계는 변호사를 구할 수 없거나 피해를 말하는 것조차 사건 당사자들에겐 넘어설 수 없는 거대한 장벽"이라고 했다.바로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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